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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논문·저작 일람


1957년
5월 10일
“초급단체위원회에 있어 활동을 강화할 데 대하여.”
“학습에서 주체를 튼튼히 세울 데 대하여.”

1958년
9월 25일
“민청원들 속에서 당적 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몇 가지 과업에 대하여”(“당적 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우기 위한 민청단체들의 몇 가지 과업에 대하여”).

1960년
9월 26일
“대학 민청단체 앞에 나서는 중심과업에 대하여.”
10월 8일
“혁명전통에 대한 인식을 바로 가질 데 대하여.”
10월 11일
“가야문제를 주체적 립장에서 옳게 인식하여야 한다”(담화문).
10월 23일
“우리의 것을 많이 출판 선전할 데 대하여.”
10월 28일
“현대수정주의의 발생에 대하여.”
10월 29일
“삼국통일 문제를 다시 검토할 데 대하여.”
“조선력사 학습에서 제기되는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
12월 5일
“로동계급의 수령은 개인이 아니다.”

1961년
3월 3일
“우리나라의 것을 더 잘아야 한다.”
3월 3~4일
“항일혁명 문학예술은 우리 문학예술의 유일한 혁명전통.”
3월 25일
“만페지 책읽기운동의 봉화를 높이 들자.”
4월 5일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다.”
4월 18일
“실습을 통하여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더욱 공고히 하자.”
5월 19일
“정치경제학의 연구에서 제기되는 몇 가지 문제”(대학생들과 한 대담).
10월 18일
“우리나라 사회주의 경제건설의 몇 가지 경험에 대하여”(학생집회에서의 연설).
12월 9일
“사대주의와 교조주의의 해독성을 옳게 인식할 데 대하여.”

1962년
1월 15일
“현대제국주의의 특징과 침략적 본성에 대하여.”
2월 22일
“대학생들 속에서 혁명적 세계관을 튼튼히 세울 데 대하여.”
5월 4일
사회주의 경제건설에 대한 문건.
5월 5일
“조국광복회의 창건은 수령님의 독창적인 통일전선사상의 빛나는 결실.”
5월
“비판과 자기비판을 강화하자.”
7월 13일
“사회주의국가와 법의 로동계급적이며 인민적인 성격에 대하여.”
8월 5일
“지방경제를 발전시킬 데 대한 우리 당 방침의 정당성.”
8월 17일
“군사를 성실히 배우자.”
“위대한 수령님의 독창적인 전법을 깊이 연구 체득하자.”
8월 22일
“위대한 수령님의 군사사상을 학습하는 데서 나서는 몇 가지 문제에 대하 여.”
8월 23일
“분렬정책은 제국주의자들의 상투적인 통치수법이다.”
9월 19일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당원들의 사상의지적 통일과 단결을 강화하자.”
12월 10일
“사상의식의 결정적 역할에 대하여.”
12월 29일
“현대수정주의의 반동적 본질과 그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우리 당이 견지하고 있는 혁명적 립장에 대하여”(대학생들과의 담화).

1963년
1월 3일
“철학의 사명에 대한 리해를 바로 가질 데 대하여.”
1월 8일
“당생활 총화를 높은 정치사상적 수준에서 진행하자.”
1월 14일
“대안의 사업체계는 독창적인 사회주의 경제관리체계.”
5월 7일
“위대한 수령님을 받들며 사는 민족적 긍지와 자부심을 깊게 가슴에 새겨야 한다.”
5월 22일
“총련 결성은 위대한 수령님의 해외동포 운동사상의 빛나는 승리이다”(담화).
6월 12일
“우리 당의 자립적 민족경제 건설노선을 견결히 옹호하자.”
“로동계급의 수령은 혁명투쟁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다.”
6월 27일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옳바르게 인식할 데 대하여”(김일성종합대학 학생과의 대담).
7월 19일
“학생 당세포의 역할을 더욱 높일 데 대하여.”
7월 29일
“대학생들 속에서 당적 사상체계를 튼튼히 세울 데 대하여.”
8월 29일
“우리 당의 빛나는 혁명전통을 튼튼히 무장하자.”
8월
“일군이 되기 전에 인민의 충복이 되여야 한다.”
9월 19일
“물질에 대한 철학적 리해를 가질 데 대하여.”
9월 27일
“프로레타리아독재체계에 있어서 수령·당·계급·인민의 상호관계에 대하여”(대학생들과 한 대화).
10월 18일
“대학생들 속에서 혁명적 생활기풍을 세울 데 대하여.”
11월 3일
“『반류링론』에서 제기된 철학적 문제에 대하여.”
11월 8일
“계급교육의 본질에 있어 공산주의교육을 보다 강화할 데 대하여.”
11월 14일
“력사발전에서 인민대중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문제에 대하여.”

1964년
3월 18일
“사회주의건설에서 군의 위치와 역할”(대학 졸업론문).
3월 30일
“당과 수령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가로 되자.”
4월 24일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사업을 개선 강화할 데 대하여”(조선민주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일군과 한 담화).
6월 12일
“조선중앙통신사의 기본임무”(조선중앙통신사 일군들과 한 담화).
8월 21일
“황해남도 농촌경리 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황해남도 당 및 농촌경리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9월 15일
“군인교양에 이바지할 혁명적인 영화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조선인민군 2·8영화촬영소를 돌아보면서 일군들과 한 담화).
9월 16일
“력사유적과 유물보전사업에 대한 당적 지도를 강화할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과 한 담화).
10월 18일
“비행사들을 정치군사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자”(조선인민군 제855군부
대 일군들과 한 담화).
12월 10일
“혁명적인 문화예술작품 창작에 모든 힘을 집중하자”(문학예술부문 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1965년
1월 8일
“당사업을 철저히 사람중심 사업으로 전환시키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및 평양시 일군들과 한 담화).
2월 15일
“어머니다운 심정으로 인민생활을 책임적으로 돌봐야 한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및 평양시 일군들과 한 담화).
4월 25일
“방송을 통하여 사회주의적 애국주의교양을 잘하자”(조선중앙방송위원회 일군들과 한 담화).
4월 27일
“수령님의 위대성을 남조선인민들에게 널리 선전할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한 담화).
5월 9일
“신흥세력 나라들과의 친선 단결을 강화하자”(대외사업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12월 16일
“수령의 계승문제는 영화예술부문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당 문화예술부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966년
1월 26일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 민족권리는 철저히 보장되여야 한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한 담화).
2월 4일
“영화창작에서 생활을 깊이있고 진실하게 그릴 데 대하여”(영화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2월 7일
“새로운 혁명문학을 건설할 데 대하여”(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한 담화).
2월 26일
“혁명적 영화창작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영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앞에서 한 연설).
6월 6일
“소년단사업에 대한 지도를 더욱 강화하자”(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한 담화).
6월 17일
“교육사업을 개선하여 유능한 민족간부를 키워 내자”(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교원들과 한 담화).
8월 26일
“비단섬은 로동당시대의 거창한 창조물이다”(비단섬을 돌아보면서 일군들과 한 담화).
9월 23일
“농촌경리부문 지도일군들과 한 담화.”
10월 28일
“당대표자회 결정관철에서 출판보도물의 역할을 높이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 및 기자, 편집원들과 한 담화).
12월 27일
“예술영화 ‘최학신의 일가’를 반미교양에 이바지하는 명작으로 완성할 데 대하여”(문학예술부문 일군 및 창작가들과 한 담화).
날짜 미상
『초기 조일관계 연구』(주체의 력사연구 방법론에 기초한 단행본).

1967년
2월 6일
“백두산창작단을 결성할 데 대하여”(영화예술부문 책임일군, 극작가들과 한 담화).
2월 10일
“인간성격과 생활에 대한 사실주의적 전형화를 깊이있게 실현할 데 대하여”(작가들과 한 담화).
4월 7일
“상품공급사업을 개선 강화하자”(상업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5월 30일
“문학예술부문에서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튼튼히 세울 데 대하여”(문학예술부문 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6월 7일
“당의 유일사상교양에 이바지할 음악작품을 더 많이 창작하자”(문학예술부문 일군 및 작곡자들 앞에서 한 연설).
“우리 인민의 감정에 맞는 명곡을 많이 창작하자”(영화음악 작곡가들과 한 담화).
6월 13일
“정치도덕적 자극과 물질적 자극에 대한 올바른 리해를 가질 데 대하여”(당중앙위원회 과학교육부 일군들과 한 담화).
6월 15일
“반당반혁명 분자들의 사상 여독을 뿌리빼고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울 데 대하여”(당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과 한 담화).
6월 20일
“4·25문학창작단을 내올 데 대하여”(당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6월 30일
“조선영화문학 창작가에 대한 지도사업을 잘하기 위한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당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영화과 일군들과 한 담화).
7월 3일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에서 혁명적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사상선전을 강화할 데 대하여”(당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과 한 담화).
“작가, 예술인들 속에서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울 데 대하여”(당 사상사업부문 및 문학예술부문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7월 18일
“북청회의 결정 관철에서 앞장에 서자”(북청군 문화협동농장 일군들과 한 담화).
7월 30일
“방송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에 대하여”(조선중앙방송위원회 위원장과 한 담화).
8월 16일
“문학예술작품에 당의 유일사상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할 데 대하여”(문학예술부문 책임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10월 8일
“청년들은 농촌테제 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앞장에 서야 한다”(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한 담화).
10월 12일
“혁명자 유자녀들은 수령님을 정치사상적으로 옹호 보위하는 친위전사가 되여야 한다”(만경대혁명자유자녀학원을 졸업한 혁명자 유자녀들과 한 담화).
10월 25일
“학습과 조직생활을 잘하여 훌륭한 일군이 되라”(평양공산대학 학생과 한 담화).
12월 25일
“재일동포의 민족적 존엄과 인권보호를 위한 투쟁을 강력하게 전개할 데 대하여”(담화).

1968년
2월 2일
“미제의 전쟁도발 책동에 대처하여 전투동원 준비를 철저히 갖추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군사부 일군들과 한 담화).
3월 13일
“정치부 중대장의 임무”(조선인민군 제109부대 정치부 중대장과 한 담화).
3월 24일
“방송은 정치의 중요한 수단이다”(조선중앙방송위원회 부위원장과 한 담화).
4월 6일
“대작 창작에서 제기되는 몇 가지 문제”(예술영화 ‘형제들’의 창작가들과 한 담화).
7월 18일
“혁명전적지를 잘 꾸리자”(보천보 혁명전적지에서 일군들과 한 담화).
7월 21일
“량강도를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으로 튼튼히 꾸리자”(량강도 책임일군 및 항일혁명투사들과 한 담화).
10월 8일
“당에 끝없이 충직한 문예전사로 준비하자”(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졸업생들과 한 담화).
10월 11일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김일성종합대학의 제일 생명”(김일성종합대학 일군들과 한 담화).
10월 25일
“음악창작 방향에 대하여”(창작가들과 한 담화).
11월 1일
“혁명적 영화창작에서 생활을 진실하게 그릴 데 대하여”(영화예술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1969년
1월 19일
“인민군대 당조직과 정치기관들의 역할을 높일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및 조선인민군 정치국 일군들과 한 담화).
2월 11일
“혁명에 필요한 명곡을 창작하자”(영화음악 작곡가들과 한 담화).
2월 19일
“영화창작사업에 대한 당적 지도를 잘할 데 대하여”(조선예술영화촬영소 초급당위원회 확대회의에서 한 연설).
2월 25일
“일군들은 사업방법과 작풍을 끊임없이 개선하여야 한다”(영화예술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3월 24일
“새 세대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무장시키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영화과 일군들과 한 담화).
4월 20일
“예술인들과의 사업을 정치적 방법으로 하여야 한다”(영화예술부문 일군 및 창작가들과 한 담화).
4월 29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일군이 되여야 한다”(영화예술부문 일군 및 창작가들과 한 담화).
5월 13~16일
“영화예술인들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돌격대가 되여야 한다”(영화예술인들의 무대공연 총화모임에서 한 연설).
5월 29일
“인테리정책 관철에서 나타난 편향을 바로잡을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과학교육부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6월 5일
“당세포의 기본임무는 당원들을 혁명과업 수행에 조직 동원하는 것이다”(백두산 창작단 당세포 일군들과 한 담화).
6월 9~14일
“영화예술인들은 우리 당 사상전선의 기수”(조선예술영화촬영소 일군협의회에서 한 연설).
8월 12일
“청소년들 속에서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할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과 한 담화).
9월 11일
“예술영화 ‘피바다’의 형상수준을 더욱 높일 데 대하여”(예술영화 ‘피바다’ 창조성원들과 한 담화).
9월 27일
“불후의 고전적 명작 ‘피바다’를 영화로 완성하는 데서 나서는 몇 가지 문제”(영화예술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12월 9일
“영화예술인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할 데 대하여”(영화예술인들의 사상 투쟁회의에서 한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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