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2년 |
| 1월
15일 |
“현대제국주의의
특징과 침략적 본성에 대하여.” |
| 2월
22일 |
“대학생들
속에서 혁명적 세계관을 튼튼히 세울 데 대하여.” |
| 5월
4일 |
사회주의
경제건설에 대한 문건. |
| 5월
5일 |
“조국광복회의
창건은 수령님의 독창적인 통일전선사상의 빛나는 결실.” |
| 5월 |
“비판과
자기비판을 강화하자.” |
| 7월
13일 |
“사회주의국가와
법의 로동계급적이며 인민적인 성격에 대하여.” |
| 8월
5일 |
“지방경제를
발전시킬 데 대한 우리 당 방침의 정당성.” |
| 8월
17일 |
“군사를
성실히 배우자.”
“위대한 수령님의 독창적인 전법을 깊이 연구 체득하자.” |
| 8월
22일 |
“위대한
수령님의 군사사상을 학습하는 데서 나서는 몇 가지 문제에 대하 여.” |
| 8월
23일 |
“분렬정책은
제국주의자들의 상투적인 통치수법이다.” |
| 9월
19일 |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당원들의 사상의지적 통일과 단결을 강화하자.” |
| 12월
10일 |
“사상의식의
결정적 역할에 대하여.” |
| 12월
29일 |
“현대수정주의의
반동적 본질과 그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우리 당이 견지하고 있는 혁명적 립장에 대하여”(대학생들과의 담화). |
| 1963년 |
| 1월
3일 |
“철학의
사명에 대한 리해를 바로 가질 데 대하여.” |
| 1월
8일 |
“당생활
총화를 높은 정치사상적 수준에서 진행하자.” |
| 1월
14일 |
“대안의
사업체계는 독창적인 사회주의 경제관리체계.” |
| 5월
7일 |
“위대한
수령님을 받들며 사는 민족적 긍지와 자부심을 깊게 가슴에 새겨야 한다.” |
| 5월
22일 |
“총련
결성은 위대한 수령님의 해외동포 운동사상의 빛나는 승리이다”(담화). |
| 6월
12일 |
“우리
당의 자립적 민족경제 건설노선을 견결히 옹호하자.”
“로동계급의 수령은 혁명투쟁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다.” |
| 6월
27일 |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옳바르게 인식할 데 대하여”(김일성종합대학 학생과의 대담). |
| 7월
19일 |
“학생
당세포의 역할을 더욱 높일 데 대하여.” |
| 7월
29일 |
“대학생들
속에서 당적 사상체계를 튼튼히 세울 데 대하여.” |
| 8월
29일 |
“우리
당의 빛나는 혁명전통을 튼튼히 무장하자.” |
| 8월 |
“일군이
되기 전에 인민의 충복이 되여야 한다.” |
| 9월
19일 |
“물질에
대한 철학적 리해를 가질 데 대하여.” |
| 9월
27일 |
“프로레타리아독재체계에
있어서 수령·당·계급·인민의 상호관계에 대하여”(대학생들과 한 대화). |
| 10월
18일 |
“대학생들
속에서 혁명적 생활기풍을 세울 데 대하여.” |
| 11월
3일 |
“『반류링론』에서
제기된 철학적 문제에 대하여.” |
| 11월
8일 |
“계급교육의
본질에 있어 공산주의교육을 보다 강화할 데 대하여.” |
| 11월
14일 |
“력사발전에서
인민대중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문제에 대하여.” |
| 1964년 |
| 3월
18일 |
“사회주의건설에서
군의 위치와 역할”(대학 졸업론문). |
| 3월
30일 |
“당과
수령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가로 되자.” |
| 4월
24일 |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사업을 개선 강화할 데 대하여”(조선민주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일군과 한 담화). |
| 6월
12일 |
“조선중앙통신사의
기본임무”(조선중앙통신사 일군들과 한 담화). |
| 8월
21일 |
“황해남도
농촌경리 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황해남도 당 및 농촌경리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
| 9월
15일 |
“군인교양에
이바지할 혁명적인 영화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조선인민군 2·8영화촬영소를 돌아보면서 일군들과 한 담화). |
| 9월
16일 |
“력사유적과
유물보전사업에 대한 당적 지도를 강화할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과 한 담화). |
| 10월
18일 |
“비행사들을
정치군사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자”(조선인민군 제855군부
대 일군들과 한 담화). |
| 12월
10일 |
“혁명적인
문화예술작품 창작에 모든 힘을 집중하자”(문학예술부문 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
| 1966년 |
| 1월
26일 |
“재일동포들의
민주주의적 민족권리는 철저히 보장되여야 한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한 담화). |
| 2월
4일 |
“영화창작에서
생활을 깊이있고 진실하게 그릴 데 대하여”(영화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
| 2월
7일 |
“새로운
혁명문학을 건설할 데 대하여”(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한 담화). |
| 2월
26일 |
“혁명적
영화창작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영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앞에서 한 연설). |
| 6월
6일 |
“소년단사업에
대한 지도를 더욱 강화하자”(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한 담화). |
| 6월
17일 |
“교육사업을
개선하여 유능한 민족간부를 키워 내자”(김일성종합대학 경제학부 교원들과 한 담화). |
| 8월
26일 |
“비단섬은
로동당시대의 거창한 창조물이다”(비단섬을 돌아보면서 일군들과 한 담화). |
| 9월
23일 |
“농촌경리부문
지도일군들과 한 담화.” |
| 10월
28일 |
“당대표자회
결정관철에서 출판보도물의 역할을 높이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 및 기자, 편집원들과 한 담화). |
| 12월
27일 |
“예술영화
‘최학신의 일가’를 반미교양에 이바지하는 명작으로 완성할 데 대하여”(문학예술부문 일군 및 창작가들과 한 담화). |
| 날짜
미상 |
『초기
조일관계 연구』(주체의 력사연구 방법론에 기초한 단행본). |
| 1967년 |
| 2월
6일 |
“백두산창작단을
결성할 데 대하여”(영화예술부문 책임일군, 극작가들과 한 담화). |
| 2월
10일 |
“인간성격과
생활에 대한 사실주의적 전형화를 깊이있게 실현할 데 대하여”(작가들과 한 담화). |
| 4월
7일 |
“상품공급사업을
개선 강화하자”(상업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
| 5월
30일 |
“문학예술부문에서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튼튼히 세울 데 대하여”(문학예술부문 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
| 6월
7일 |
“당의
유일사상교양에 이바지할 음악작품을 더 많이 창작하자”(문학예술부문 일군 및 작곡자들 앞에서 한 연설).
“우리 인민의 감정에 맞는 명곡을 많이 창작하자”(영화음악 작곡가들과 한 담화). |
| 6월
13일 |
“정치도덕적
자극과 물질적 자극에 대한 올바른 리해를 가질 데 대하여”(당중앙위원회 과학교육부 일군들과 한 담화). |
| 6월
15일 |
“반당반혁명
분자들의 사상 여독을 뿌리빼고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울 데 대하여”(당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과 한 담화). |
| 6월
20일 |
“4·25문학창작단을
내올 데 대하여”(당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
| 6월
30일 |
“조선영화문학
창작가에 대한 지도사업을 잘하기 위한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당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영화과 일군들과 한 담화). |
| 7월
3일 |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에서 혁명적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사상선전을 강화할 데 대하여”(당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과 한 담화).
“작가, 예술인들 속에서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울 데 대하여”(당 사상사업부문 및 문학예술부문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
| 7월
18일 |
“북청회의
결정 관철에서 앞장에 서자”(북청군 문화협동농장 일군들과 한 담화). |
| 7월
30일 |
“방송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에 대하여”(조선중앙방송위원회 위원장과 한 담화). |
| 8월
16일 |
“문학예술작품에
당의 유일사상을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할 데 대하여”(문학예술부문 책임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
| 10월
8일 |
“청년들은
농촌테제 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앞장에 서야 한다”(조선사회주의로동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한 담화). |
| 10월
12일 |
“혁명자
유자녀들은 수령님을 정치사상적으로 옹호 보위하는 친위전사가 되여야 한다”(만경대혁명자유자녀학원을 졸업한 혁명자 유자녀들과
한 담화). |
| 10월
25일 |
“학습과
조직생활을 잘하여 훌륭한 일군이 되라”(평양공산대학 학생과 한 담화). |
| 12월
25일 |
“재일동포의
민족적 존엄과 인권보호를 위한 투쟁을 강력하게 전개할 데 대하여”(담화). |
| 1968년 |
| 2월
2일 |
“미제의
전쟁도발 책동에 대처하여 전투동원 준비를 철저히 갖추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군사부 일군들과 한 담화). |
| 3월
13일 |
“정치부
중대장의 임무”(조선인민군 제109부대 정치부 중대장과 한 담화). |
| 3월
24일 |
“방송은
정치의 중요한 수단이다”(조선중앙방송위원회 부위원장과 한 담화). |
| 4월
6일 |
“대작
창작에서 제기되는 몇 가지 문제”(예술영화 ‘형제들’의 창작가들과 한 담화). |
| 7월
18일 |
“혁명전적지를
잘 꾸리자”(보천보 혁명전적지에서 일군들과 한 담화). |
| 7월
21일 |
“량강도를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으로 튼튼히 꾸리자”(량강도 책임일군 및 항일혁명투사들과 한 담화). |
| 10월
8일 |
“당에
끝없이 충직한 문예전사로 준비하자”(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졸업생들과 한 담화). |
| 10월
11일 |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김일성종합대학의 제일 생명”(김일성종합대학 일군들과 한 담화). |
| 10월
25일 |
“음악창작
방향에 대하여”(창작가들과 한 담화). |
| 11월
1일 |
“혁명적
영화창작에서 생활을 진실하게 그릴 데 대하여”(영화예술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
| 1969년 |
| 1월
19일 |
“인민군대
당조직과 정치기관들의 역할을 높일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및 조선인민군 정치국 일군들과 한 담화). |
| 2월
11일 |
“혁명에
필요한 명곡을 창작하자”(영화음악 작곡가들과 한 담화). |
| 2월
19일 |
“영화창작사업에
대한 당적 지도를 잘할 데 대하여”(조선예술영화촬영소 초급당위원회 확대회의에서 한 연설). |
| 2월
25일 |
“일군들은
사업방법과 작풍을 끊임없이 개선하여야 한다”(영화예술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
| 3월
24일 |
“새
세대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무장시키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영화과 일군들과 한 담화). |
| 4월
20일 |
“예술인들과의
사업을 정치적 방법으로 하여야 한다”(영화예술부문 일군 및 창작가들과 한 담화). |
| 4월
29일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일군이 되여야 한다”(영화예술부문 일군 및 창작가들과 한 담화). |
| 5월
13~16일 |
“영화예술인들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돌격대가 되여야 한다”(영화예술인들의 무대공연 총화모임에서 한 연설). |
| 5월
29일 |
“인테리정책
관철에서 나타난 편향을 바로잡을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과학교육부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
| 6월
5일 |
“당세포의
기본임무는 당원들을 혁명과업 수행에 조직 동원하는 것이다”(백두산 창작단 당세포 일군들과 한 담화). |
| 6월
9~14일 |
“영화예술인들은
우리 당 사상전선의 기수”(조선예술영화촬영소 일군협의회에서 한 연설). |
| 8월
12일 |
“청소년들
속에서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할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과 한 담화). |
| 9월
11일 |
“예술영화
‘피바다’의 형상수준을 더욱 높일 데 대하여”(예술영화 ‘피바다’ 창조성원들과 한 담화). |
| 9월
27일 |
“불후의
고전적 명작 ‘피바다’를 영화로 완성하는 데서 나서는 몇 가지 문제”(영화예술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
| 12월
9일 |
“영화예술인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할 데 대하여”(영화예술인들의 사상 투쟁회의에서 한 연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