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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논문·저작 일람



1980년
1월 8일
“당 제6차대회를 맞으며 당을 더욱 강화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이룩하자”(당 조직지도부, 선전선동부 책임일군협의회에서 한 연설).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작가들의 정치적 식견과 창작적 기량을 결정적으로 높이자”(조선작가동맹 제3차대회에 참가한 작가들에게 보낸 서한).
4월 25일
“몇몇 녀성 항일혁명투사들과 한 담화.”
9월 27일
“당일군들의 정치실무 수준을 더욱 높일 데 대하여.”
12월 3일
“당조직들 앞에 나서는 몇 가지 과업에 대하여”(당 조직지도부, 선전선동부, 평양시 당위원회 일군협의회에서 한 연설).

1981년
3월 8일
“당 사상사업을 더욱 개선 강화할 데 대하여”(전국당선전일군회의에서 한 결론).
3월 31일
“주체적 문학예술을 더욱 발전시킬 데 대하여”(전국작가예술인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4월 3일
“도, 시, 군 당위원회 앞에 나서는 과업”(도, 시, 군 당책임비서협의회에서 한 연설).
6월 12일
“당간부 양성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몇 가지 과업.”
7월 13일
“청소년사업에 대한 당적 지도를 더욱 강화할 데 대하여.”

1982년
1월 7일
“당사업을 더욱 진공적으로 벌릴 데 대하여.”
3월 31일
“주체사상에 대하여”(전국 주체사상토론회에 보낸 론문).
10월 17일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 당이다.”
11월 15일
“문법·예술활동 대중화의 당의 방침 관철에 있어서 문학통신원들의 역할을 높이자”(전국문학통신원 열성자회의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11월 21일
“사법검찰사업을 개선 강화할 데 대하여.”
12월 15일
“사회주의 법무생활을 강화할 데 대하여.”

1983년
1월 14일
“현정세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에서 혁명적 전환을 일으키자.”
1월 15일
“문학예술작품 창작에서 이룩한 성과를 더욱 공고 발전시키자.”
5월 3일
“맑스·레닌주의와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자”(칼 맑스 탄생 1백65돐 및 서거 1백주년에 즈음하여 발표한 론문).

1984년
2월 16일
“인민생활을 더욱 높일 데 대하여”(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협의회에서 한 연설).
3월 10일
“혁명대오를 튼튼히 꾸리며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다그칠 데 대하여.”
4월 25일
“인민군대는 자기 수령과 당, 자기 제도와 조국을 목숨으로 사수하여야 한다”(조선인민군 창건 52돐 경축연회에서 한 연설).
5월 3일
“직업동맹사업을 더욱 강화할 데 대하여”(전국직업동맹일군 강습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7월 15일
“중앙기관 당조직들의 역할을 더욱 높일 데 대하여.”
7월 22일
“교육사업을 더욱 발전시킬 데 대하여”(전국교육일군열성자회의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8월 3일
“주민들에 대한 상품공급사업을 개선하는 데서 나서는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상업부문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8월 4일
“교예예술을 한층 발전시키기 위한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평양교예학교 졸업생들과 한 담화).
10월 19일
“국토관리사업을 더욱 개선 강화할 데 대하여”(전국국토관리부문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11월 19일
“국토관리사업을 개선 강화할 데 대하여”(전국국토관리부문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12월 11일
“축하문: 개성방직공장 로동자, 기술자, 사무원들과 3대혁명 소조원들에게.”
12월 14일
『현재 당사업에서 제기된 중심과제에 대하여』(단행본).

1985년
3월 1일
“우리 인민의 민족적 감정과 시대적 미감에 맞는 훌륭한 음악무용과 영화를 더 많이 창작하자.”
4월 13일
“인민군대를 무적의 대오로 더욱 강화하자.”
4월 21일
“보건사업을 더욱 개선 강화할 데 대하여”(전국보건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4월 30일
“근로자단체 사업에 대한 당적 지도를 강화할 데 대하여”(전국 당 근로단체사업부 일군강습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5월 2일
“민주주의 캄보쟈 주석이 제기한 질문에 대한 대답.”
8월 3일
“과학기술을 더욱 발전시킬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 앞에서 행한 연설).
11월 5일
“대중로선을 훌륭하게 관철하여 광범위한 대중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집결시키자”(당 조직지도부, 당 출판사 책임일군회의에서 한 연설).
12월 14일
“농업근로자동맹 사업을 더욱 강화할 데 대하여”(전국농업근로자동맹 일군강습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현계단 당사업에서 제기되는 중심과업에 대하여』(단행본).

1986년
1월 3일
“당과 혁명대오의 강화 발전과 사회주의 경제건설의 새로운 앙양을 위하여”(당중앙위 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3월 27일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작가들의 정치적 식견과 창작적 기량을 결정적으로 높이자.”
5월 17일
“혁명적 문학예술품 창작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자”(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5월 19일
“체육을 대중화하며 체육기술을 빨리 발전시킬 데 대하여”(체육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7월 15일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당중앙위원회 책임
일군들과 한 담화).
9월
“현실 전개의 요구에 맞게 총련사업을 한층 개선 강화할 데 대하여”(당중앙위원회 부서 책임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11월 4일
“축하문: 금성정치대학 교직원 학생들에게.”
11월 23일
“3대혁명붉은기 쟁취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이자”(3대혁명붉은기 쟁취운동 선구자대회의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11월 25일
“농촌에서 농사를 자체로 짓는 운동을 벌릴 데 대하여.”

1987년
3월 26일
“사상교육활동을 강화하여 일군의 혁명성 로동자계급성, 인민성을 더욱 높일 데 대하여”(당 조직지도부, 선전선동부 책임일군협의회에서 한 연설).
4월 11일
“집단체조를 더욱 발전시킬 데 대하여”(집단체조 창작가들과 한 담화).
9월 25일
“반제투쟁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자”(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0월 10일
“주체의 혁명관을 튼튼히 세울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 일군들과 한 담화).
10월
『김정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1~5』 발간.
11월 30일
“작가, 예술인들 속에서 혁명적 창작기풍과 생활기풍을 세울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책임일군들 및 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12월 15일
“선진일군들은 정책적 대를 세우고 일을 실속있게 하여야 한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책임일군회의에서 한 연설).

1988년
1월 10일
“전당에 혁명적 당풍을 철저히 세우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책임일군회의에서 한 연설).
4월 20일
“봉사일군들 속에서 봉사성을 높일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연극예술에 대하여”(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한 담화).
5월 15일
“모두 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8월 23일
“일군들 속에서 혁명적 수령관을 튼튼히 세울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선전선동부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9월 6일
“기계공업을 더욱 발전시킬 데 대하여”(기계공업부문의 책임일군협의회에서 한 연설).
10월 12일
“일군들은 혁명성을 발휘하여 일을 책임적으로 하여야 한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현시대와 청년들의 임무”(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989년
1월 5일
“온 사회에 문화정서 생활기풍을 세울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6월 2일
“체육을 발전시킬 데 대하여”(당중앙위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6월 9·12일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 력할을 더욱 높이자”(당중앙위 책임일군 및 도당 책임비서들과 한 담화).
10월 26일
“꾸바신문 <그란마> 사장이 제기한 질문에 대한 답변.”
11월 27일
“로동행정사업을 더욱 개선 강화할 데 대하여”(전국로동행정일군 강습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12월 28일
“조선민족 제일주의정신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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