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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논문·저작 일람


1990년
1월 1일
“당사업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전환을 일으켜 1990년대를 빛내이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무원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월 11일
“당 사상교양사업에서 나서는 몇 가지 과업에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1월 17일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2월 25일
“인민들이 사랑하고 즐겨 부르는 혁명적인 음악작품을 창작하자”(음악예술부문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4월 5일
“재일 조선청년들을 애국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울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5월
“전투정치훈련을 힘있게 벌려 인민군대를 더욱 강화할 데 대하여”(조선인민군 훈련일군 강습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5월 30일
“사회주의의 사상적 기초에 관한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 앞에서 한 담화).
6월 2일
“경공업혁명을 철저히 수행할 데 대하여”(전국경공업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9월 18일
“재정은행사업을 개선 강화할 데 대하여”(전국재정은행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9월 20일
“혁명과 건설에서 인테리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10월 3일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이다”(조선로동당 창건 45돐에 즈음하여 당 정치리론지 『근로자』에 기고한 론문).
10월 10일
“주체의 당건설 리론은 로동계급의 당건설에서 틀어쥐고 나가야 할 지도적 지침이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10월 25일
“주체철학에 대한 올바른 관점과 리해를 가질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1월 1일
“조선중앙통신사 5국 2세포 당원들에게 보낸 회답서한.”
11월 30일
“무용예술론.”
12월 8일
“음악창작과 보급사업을 개선 강화할 데 대하여”(음악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과 한 담화).
12월 27일
“우리나라 사회주의는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식 사회주의이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조선문학창작사 전체 동지들에게 보낸 회답서한.”

1991년
1월 5일
“당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무원 책임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2월 11일
“우리 당에 충실한 혁명무력에 영광 있으라!”(조선인민군 제525군부대 장병이 올린 ‘맹세문’에 대한 회답서한).
5월 5일
“인민대중 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5월 10일
“당세포를 강화하자”(전국당세포비서강습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5월 21일
『건축예술론』.
5월 25일
“지질탐사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전국지질탐사부문 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6월 1일
“주체의 당건설 위업을 대를 이어 빛내여 나갈 참된 당일군을 키워 내자”(창립 45돐을 맞는 김일성고급당학교 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낸 서한).
7월 1일
“주체의 사회주의 경제관리리론으로 튼튼히 무장하자”(창립 45돐을 맞는 인민경제대학 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낸 서한).
7월 17일
『음악예술론』.
8월 26일
“청년들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첫 청년절을 맞는 전국의 청년들과 사로청 일군들에게 보낸 서한).
10월 16일
『미술론』.
10월 28일
“과학기술 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전국과학자대회 참자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의 혁명전통을 빛나게 계승 발전시키자”(전국혁명사적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사상에 대하여』(단행본 발간).
12월 5일
“주체의 혁명전통을 빛내여 계승 발전시키자”(전국혁명사적부문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1992년
1월 1일
“당사업을 강화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이자”(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월 3일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 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월 20일
『주체문학론』.
『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 동지의 문헌집』 발간.
『김정일선집, 1~12』, 1992~1997.
2월 4일
“인민군대를 강화하며 군사를 중시하는 사회적 기풍을 세울 데 대하여”(당중앙위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4월 4일
“경공업을 발전시키며 경제관리 연구사업을 잘할 데 대하여”(4월 15일에 즈음하여 생산한 경공업제품을 보고 경제부문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4월 17일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 동지의 위대한 업적을 빛내여 나가자”(조선로동당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5월 23일
“다부작 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의 창작성과에 토대하여 문학예술 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문학예술부문 일군 및 창작가, 예술인들과 한 담화).
7월 23일
“혁명적 원칙과 입장을 철저히 지킬 데 대하여”(당중앙위 책임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8월 10일
“림업을 더욱 발전시킬 데 대하여”(림업노동절 30돐을 맞는 전국의 림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보낸 서한).
9월 4일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도시경영사업을 더욱 개선 강화하자”(전국도시경영부문 일군강습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10월 10일
“혁명적 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조선로동당 창건 47돐에 즈음하여 집필한 론문).
날짜 미상
“당의 지도적 역할을 고양시킬 데 대하여.”
11월 12일
“당, 국가, 경제사업에서 나서는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당중앙위 책임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11월 14일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다”(당중앙위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2월 21일
“우리 인민정권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자”(전국인민정권기관 일군강습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1993년
1월 5일
“우리나라 청년운동을 더욱 높은 단계로 발전시키자”(사로청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2월 17일
“당사업과 경제기업에 힘을 넣어 사회주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자”(당중앙위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3월 1일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 수 없다”(당중앙위 기관지 『근로자』에 발표한 담화).
『사회주의를 위하여』(단행본 출간).
3월 8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 제0034호”(전국, 전민, 전군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대하여).
8월 25일
“통신의 현대화를 한층 힘차게 촉진시키자”(전국통신부문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11월 19일
“조선기자동맹 제7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1994년
1월 1일
“당사업을 잘하여 사회주의 혁명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지자”(당중앙위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3월 1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0월 16일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 앞에서 한 연설).
10월 20일
“군의 역할을 높여 인민생활에서 전환을 일으키자”(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0월 28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서거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준 전체 인민들에게 보낸 감사문.”
11월 1일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 <로동신문 >, 1994년 11월 4일에 발표한 론문).
『조선로동당의 강화 발전을 위하여』(단행본 출간).
11월 19일
“평양시에 청류다리(2단계)와 금릉2동굴을 건설할 데 대하여”(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 제0051호).
12월 31일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자”(당중위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995년
5월 24일
“재일조선인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 데 대하여”(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결성 40돐에 즈음하여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보낸 서한).
6월 19일
“사상사업을 앞세우는 것은 사회주의 위업수행의 필수적 요구이다”(<로동신문>, 1995년 6월 21일에 발표한 론문).
10월 2일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당이다”(당창건 50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론문).
12월 25일
“혁명 선대를 존대하는 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 <로동신문>에 발표한 담화).

1996년
4월 3일
“경제사업에서 정무원 책임제, 정무원 중심제를 강화할 데 대하여”(당중앙위, 정무원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5월 28일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 동지의 위대한 업적을 빛내이자”(론문).
7월 26일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리론잡지 『근로자』에 준 담화).
8월 24일
“김일성 동지의 청년운동 사상과 령도업적으로 빛내여 나가자”(청년절 5돐에 즈음하여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기관지 『청년전위』에 준 담화, <로동신문>, 1996년 8월 28일).
10월 1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대학교육을 강화할 데 대하여”(김일성종합대학 창립 50돐에 즈음하여 대학 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낸 서한).
10월 2일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론문).

1997년
1월 24일
“올해를 사회주의 경제건설에서 혁명적 전환의 해로 되게 하자”(전당 당 일군회의에 보낸 서한).
2월 5일
“축하문: 전국고등중학교 ‘7·15최우등상’ 수상자대회 참가자들에게.”
2월 17일
“혁명적 신념과 량심은 혁명가와 배신자를 가르는 기본징표이다”(당중앙위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6월 19일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 데 대하여”(<로동신문>, 1997년 6월 20일).
7월 13일
“재미교포 기자 문명자 녀사에게 보낸 서한”(1997년 7월 13일, 함흥에서).
8월 4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조국통일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일명 “8·4로작,” <로동신문>, 1997년 8월 20일).
10월 12일
“만경대혁명학원은 주체의 혈통을 이어 나갈 핵심골간 양성기지이다”(만경대혁명학원 창립 50돐에 즈음하여 학원 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낸 서한).

1998년
4월 18일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룩하자”(력사적인 남북조선 정당사회단체대표자 련석회의 5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에 보낸 서한, <로동신문>, 1998년 4월 29일).
5월 22일
“총련 제18차 전체대회에 보낸 축전: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18차 전체대회 앞.”
7월 11일
“신문, 조선인민군의 전투적 기능과 역할을 한층 높일 데 대하여”(조선인민군 창건 50돐을 맞이하여 기자, 편집자에게 보낸 서한).
7월 12일
“전국의 모든 선거자들에게”(공개 서한).

1999년
1월 25일
『김정일: 과학교육사업을 발전시킬 데 대하여』(조선로동당출판사 편).
9월 29일
“청년동맹초급단체의 역할을 더욱 고양시키자”(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초급단체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낸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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